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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민 태도논란, 공과사 구분 못해...‘네티즌 질타’

입력 2015-07-23 13:54  


▲ ‘라디오스타’ 지민 태도논란, 공과사 구분 못해...‘네티즌 질타’ (사진=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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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민 태도논란, 공과사 구분 못해...‘네티즌 질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AOA 지민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지민과 배우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지민은 지난해 ‘사뿐사뿐’으로 활동할 당시를 언급하며 “1위를 하지 못했다. 저 오빠(규현)가 자꾸 1위를 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나올 때마다 1위를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민은 선배 가수인 규현에게 ‘저 오빠’라고 말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후 MC들의 부추김에 시작된 랩 배틀에서 후배 몬스타엑스 주헌이 몇 번의 실패 끝에 디스 랩을 하자, 지민은 정색하며 연신 불편한 표정을 지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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