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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표절 논란에 SNS 누리꾼 반응은? "마녀사냥vs표절맞네" 의견 분분

입력 2015-07-24 17:04   수정 2015-07-24 17:31


(혁오 표절 논란 사진=MBC화면캡처, 어라운드 더 코너)

혁오 표절 논란에 누리꾼들이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 눈길을 자아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혁오의 곡 ‘론리(Lonely)’와 ‘판다 베어(Panda Bear)’ 두 곡이 각각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의 ‘1517’과 유미 조우마(Yumi Zouma)의 ‘도디(Dodi)’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24일 혁오 소속사 하이그라운드는 "우선 열심히 준비해서 발표한 논래가 논란에 휩싸였다는 점에 유감 표한다"며 반박의 말문을 열었다.


이어 "론리의 경우 지난 3월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의 리더 ‘얼렌드 오여’가 내한했을 당시 함께 공연하면서 오프닝으로 공연한 곡이다. 당사자로부터 좋은 감상평을 받았다"며 “‘판다베어’는 지난해부터 공연하던 곡으로 1월에 발표했다. 유이 조우마의 곡은 발표시기가 3월임을 감안했을 때 시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해명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와 관련 네티즌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일부 네티즌들은 "혁오 뜨니까 마녀사냥 시작하네", "원작자가 문제 삼지 않았으면 문제 아니잖아"라며 옹호, 또 다른 누리꾼들은 "들어보니까 똑같은데?", "독특한 척 하더니 결국 표절이야?"등 비난의 목소리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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