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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김용만 FNC 전속계약, 네티즌 반응은? "범죄자vs자숙 충분" 분분

입력 2015-07-27 16:44  


(노홍철 김용만 FNC와 전속계약 사진=그라치아, SBS `힐링캠프`)

노홍철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맺어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의견이 분분하다.


27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용만, 노홍철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이날 FNC는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해오던 노홍철과 김용만이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방송활동에 나설 예정", "김용만과 노홍철이 가진 역량을 펼치는 것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 인근에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자숙인 바. 김용만 역시 지난해 3월 상습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방송 활동을 중단 중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생각을 전달. 일부 네티즌들은 "자숙 충분히 했다. 복귀 기대된다", "무한도전 나오는거야?"등 기대감을 드러낸 반면 일부는 "범죄자 영입한게 자랑거리인가?", "나 같으면 방송 못 나갈 듯" 등의 부정적 시각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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