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주택 업황 호조세로 주택의 매출 총이익률은 양호했으며, 해외는 중동 저마진 사업장의 비용 반영 우려에도 매출총이익률 4.0%를 기록해 무난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중동 부실이 대거 제거됐고 주택 부문의 외형 성장세로 향후 GS건설의 실적 개선세가 전망됩니다.
사우디 PP12발전과 라빅2를 제외한 대부분의 저마진 중동 프로젝트는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하반기 중동 부실 프로젝트 제거, 내년 주택의 이익 기여도 증가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를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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