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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 새벽에 집에 오라고 하더라”...무슨 사이?

입력 2015-08-04 09:04   수정 2015-08-04 09:04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홍석천, 새벽에 집에 오라고 하더라”...무슨 사이?(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이찬오 셰프가 방송인 홍석천의 애정공세를 완벽 차단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의 냉장고를 공개했고, 이찬오 셰프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이찬오 셰프는 “홍석천 셰프가 지난 번 새벽에 연락 와서 집에 오라고 했다. 깜짝 놀랐다”고 폭로해 홍석천을 당황케 했다.

이후 이찬오와 홍석천은 김영철의 두 번째 미션인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는 요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승부를 펼치게 됐다.

대결에 앞서 이찬오 셰프는 “지면 홍석천 집에 가야할 것 같다”고 말했고, 이기면 뭘 할고 싶냐는 MC의 질문에 “홍석천 전화기에서 내 번호를 지워주셔야 겠다”고 단호히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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