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민간이 공공기관 시설물을 광복절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수력원자력, 철도공사 등 60여개 기관의 운동장, 강당, 회의실 등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광복절 기념행사를 진행하고자 하는 민간이나 단체는 행사의 취지와 규모 등을 고려해 공공기관에 연휴기간 중 사용가능여부를 확인하여 직접 신청하면 됩니다.
기재부는 이번 무료개방을 통해 공공기관에서만 약 6만 여명이 관련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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