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63.14
1%)
코스닥
1,192.78
(4.63
0.3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위너 김진우, 연기자 데뷔...'마법의 핸드폰' 주연 발탁

입력 2015-08-04 20:55  



▲ 위너 김진우, 김진우

위너 김진우가 연기자로 데뷔한다.

김진우는 한중 합작 드라마 `마법의 핸드폰`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같은 그룹 멤버 강승윤과 남태현에 이은 연기 도전이다.

`마법의 핸드폰(가제)`은 아이돌 걸그룹 스타와 평범한 청년의 사랑을 다룬 드라마다. 톱스타와 일반인의 사랑이야기에 마법의 핸드폰이라는 판타지 소재, 연예 매니지먼트계의 실감나는 이야기까지 더해져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돌 걸그룹 스타는 영화 `제니주노`, 드라마 `결혼의 꼼수` 등에 출연한 배우 박민지가 출연한다.

제작사 아우라 미디어측은 "`마법의 핸드폰`은 5연작 시리즈 중 같은 그룹 멤버 남태현이 맡은 첫번째 시리즈인 `검은 달빛 아래서`에 이은 두번째 작품"이라며 "한류 드라마의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연기에 본격 도전하는 김진우의 풋풋함과 연기 경험이 풍부한 박민지가 최고의 연기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마법의 핸드폰`은 8월 중 촬영을 마치고 가을에 국내외 온, 오프라인 채널들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통령갤럭시앱솔릭스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