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하는 화장솜, 이제는 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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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05 11:23  

"클렌징 하는 화장솜, 이제는 달라야 한다"



"클렌징 하는 화장솜, 이제는 달라야 한다"

화장솜과 클렌징 워터를 결합한 이색적인 제품이 출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세계에서 단일업체로서는 유일하게 다양한 순면 완제품들을 생산할 수 있는 기계들을 제조 수출하는 기업인 텍스코 인더스트리스의 관계사인 ㈜코튼클라우드나인이 `화장솜도 화장소품이 아닌 화장품이다`라는 기치로 고급 클렌징워터와 100% 순면 워터젯 타원형화장솜을 결합한 국내 최초이 `클렌징워터 코튼패드`를 선보인 것.



코튼클라우드나인 측에 따르면 100% 순면 워터젯 원단이란 국내 보편화되어 있는 재래식 화장솜 원단과는 달리 웹(원단)을 형성한 후에 그 원단에 고압의 미세물줄기를 쏘아서 화이버를 더욱 강하게 결속시켜 원단의 인장강도를 높이고 더욱 더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강한 화이버 결속으로 인해 일반 화장솜 원단과는 달리 클렌징할 때 솜이 묻어나는 것을 방지해 주는 것.

이 제품은 1년간의 연기 기간을 거처 탄생한 클렌징워터 코튼패드는 위생적인 개별 파우치 포장으로 출장, 여행, 파티, 행사 등을 위해 휴대가 간편하고, 세안이 귀찮을 때 간편하게 원스텝으로 클렌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코튼클라우드나인의 화장솜은 유럽형 화장솜이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이미 국내 유명 화장품 브랜드숍에 원형화장솜을 공급 중인 코튼클라우드나인에 따르면, 유럽형 화장솜은 일반 화장솜들이 테두리가 날카로운 것과 달리 곡선 형태로 부드럽게 클렌징이 가능하다.

또한 유럽형 화장솜은 가격대가 높지만 원단을 단순히 가로, 세로 방향으로 재단해 사각형 모양으로 제조하는 아시아 지역의 여느 화장솜과 달리 다이컷(DIE-CUT)방식으로 재단하여 예쁜 모양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코튼클라우드나인 김상범 대표는 "당사는 단순한 화장솜을 재단, 포장해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흔히 사용하는 순면제품들을 고급화하고 다양화해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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