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방송화면캡처)
라디오스타 자두 `신혼 생활`..강두 근황은? "새벽 2시에.."
라디오스타 자두, 강두가 화제다.
지난 5일 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자두가 출연해 자신과 강두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자두는 "(결혼식을) 플래시몹 스타일로 부모님도 나오셔서 춤을 췄다"며 "(재미교포)남편이 한국말 잘 못하는게 너무 귀엽다. 일부러 한국어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남다른 신혼 에피소드를 전달.
아울러 "정말 잘 생겼다. 아침마다 새롭다"라며 "키는 176~177cm 정도고 잘생겼다. 우리 남편은 볼 때마다 감격한다. 잘때도 감격한다"고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자신과 듀엣으로 활동했던 강두에 대해선 "불과 1, 2주 전 어떤 작가 분한테 연락처를 받아서 한번 얼굴 보기로 했다"며 "강두가 요새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겠다. 새벽 1, 2시에 전화오는 거 보니까 아직도 술 마시고 다니는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사실 그땐(활동당시) 사이가 굉장히 좋고 그러진 않았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립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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