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자기야’에선 이만기가 일을 시키는 장모에게 동영상 각서를 들이댔다.
지난 방송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선 이만기가 처가를 찾았다.
이날 장모는 사위 이만기와 과일을 따러가자고 말하며 사위를 깨웠다. 이에 전날 늦게까지 커튼을 달았던 이만기는 “오늘은 일 안시키기로 했지 않느냐”고 맞섰다. 당시 빨리 커튼을 달고 잠자리에 들자며 장모는 일을 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던 것.
이에 이만기는 전날 휴대폰으로 촬영한 장모의 동영상 각서 영상을 증거로 들이밀었다. 그러자 장모는 “과일 따는 것은 일이 아니다”고 주장하며 그의 영상각서를 일축했다.
이날 방송에선 블루베리밭에서 장모와 과일을 따는 이만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