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지난 7일 오후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전지훈련장을 방문한 조용병 신한은행장]
강원도 평창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던 조 행장은 이날 강원도 태백에서 2015-2016 시즌 대비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에스버드 여자농구단을 예고없이 방문해 선수 및 코칭스태프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격려방문 중 조 행장이 현장에서 제안해 선수들과 연습경기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경기를 마친 후 조 행장은 선수단에게 지금 흘린 땀방울이 올 시즌의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조 행장은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6년 연속 정규리그-챔피언전 통합우승이라는 대기록을 가진 신한 에스버드 농구단이 여자 농구의 명가(名家)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정직하게 흘린 여러분들의 땀방울 덕"이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지금처럼 노력하면서 팀워크를 다져 간다면 올 시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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