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208.90
4.10%)
코스닥
1,127.55
(46.78
4.3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주원 김태희, 이완 누나의 실체 폭로 "뒤꿈치로 맞으면..."

입력 2015-08-14 16:50  

배우 이완이 자신의 친누나인 김태희의 `실체`에 대해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에 출연한 이완은 "누나는 잘 붓는 스타일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부어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누나가 소파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추하다"라며 상상치 못했던 모습을 폭로했다. 이에 강호동은 "평상시 모습과 화면에 나오는 모습이 어떻게 다르냐"고 질문했다. 이완은 "화면의 모습이 더 낫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이완은 "김태희에게 맞아 본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보고 누나를 떠올렸다"며 "누나는 세번까지 경고를 한다. 그러나 경고를 무시하면 발이 날라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누나가 태권도를 배워서 발힘이 좋다"며 "뒤꿈치로 맞으면 5초간 슬픔, 분노, 아픔이 한꺼번에 밀려온다"며 위력을 전했다. 한편, 최근 드라마 용팔이 주원 김태희 출연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원 김태희 모습에 "주원 김태희, 재미있네" "주원 김태희, 다 그렇지 뭐"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