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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 시구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해 유이의 패대기 시구도 새삼 관심을 모은다.
애프터스쿨 유이는 지난해 10월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이날 유이는 넥센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유이는 힘차게 와인드업한 뒤 공을 던졌다. 그러나 공은 포수의 글러브가 아닌, 땅에 꽂혔다. 과거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 패대기 시구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보미, 유이, 제시카 시구 모두 귀엽네"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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