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2세 걱정이 화제다.
앞서 박준형은 지난 6월 26일 13세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박준형은 SBS `한밤의 TV 연예`를 통해서 2세 걱정에 대해 "나도 20대처럼 할 수 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외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준형은 아내에 대해 "오빠라고 부르는 게 귀여웠다"라며 아내의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박준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좋은 소식 옵니다”라며 GOD의 컴백 예고를 밝혔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