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김범수, 쌍커풀 재수술 받은 이유가...진짜?
Mnet 슈퍼스타K7 심사위원 김범수가 쌍꺼풀 재수술을 받은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슈퍼스타K7 심사위원 김범수는 과거 KBS 2FM `김범수의 가요광장`을 통해 최근 안검하수 교정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당시 김범수는 "안검하수를 교정하기 위한 것이었다"라며 "아직 붓기가 다 빠지려면 2주 가량 남았지만 미리 공개한 것"이라고 쑥스러워하며 고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안검하수로 고충을 겪던 김범수는 최근 무릎 부상으로 TV 방송 활동을 중단한 사이 교정 수술을 받았다.
앞서 김범수는 기획사 사장의 지시로 쌍꺼풀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하며 아직 자리 잡지 못한 눈을 재수술하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김범수는 재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했었지만 안검하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재수술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범수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Mnet `슈퍼스타K`는 지난 20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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