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 이선균 “셰프 이미지 망가져도 상관없어...나는 배우” 폭소 (사진= tvN `삼시세끼-정선편`)
배우 이선균이 파스타 요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에는 게스트로 이션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은 6년 만에 파스타 요리에 도전했다.
이선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뭐 하여튼 최선을 다해보겠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이선균에게 “파스타 요리에 실패하면 셰프 이미지가 한 번에 망가질 수도 있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선균은 ”상관없다. 제가 뭐 셰프도 아니고“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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