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은지vs클라라, 신경전 이어 D컵 몸매 대결?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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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6 10:34  

택시 박은지vs클라라, 신경전 이어 D컵 몸매 대결? `아찔`



택시 박은지vs클라라, 신경전 이어 D컵 몸매 대결? `아찔` (사진=나일론/ 슈어/ 박은지SNS)

택시 박은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박은지와 클라라의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

2013년 9월 박은지와 클라라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이날 박은지가 "요가한지 10년정도 됐다"며 스트레칭 자세를 보여주자, 클라라가 놀란 토끼눈으로 "10년요? 그런데 이렇게 해요?"라고 면박을 주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은지가 클라라에게 강펀치를 날렸다. MC들이 클라라에게 “클라라도 혹시 콤플렉스가 있냐”고 질문했고, 클라라는 “물론 있다. 카메라 각도에 따라 차이가 나는 얼굴윤곽이 마음에 안 든다. 연기자로써 굉장히 불리한 점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박은지는 “클라라씨는 얼굴이 굉장히 작다”고 칭찬을 하면서도 “하지만 각이 좀 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또 박은지는 지난 4월 방송된 TV조선 토크쇼 `강적들`에 출연해 "내가 클라라 시구의 피해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박은지는 "과거 프로야구 시구를 할 때 일명 `개념 시구`를 해야 이슈가 됐다. 제대로 하고 싶어서 야구선수 출신 선생에게 한 달 동안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은지는 당시 다리를 180도 찍어 올려 멋지게 공을 던졌고, 내심 주요 포털 사이트 인기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갈 것을 기대했지만 반응은 시원치 않았다고.

이에 대해 박은지는 "한 달을 연습했는데 클라라의 시구가 인터넷을 다 덮어버렸다"고 말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우월한 유전자 특집에는 방송인 박은지, 박은실, 박은홍 자매가 출연해 우월한 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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