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오늘(27일) 군 입소 앞두고 “진심으로 미안한 것들이 많았어요”(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그룹 JYJ의 박유천이 입대 소감을 밝혔다.
박유천은 입소 하루 전인 26일 SNS를 통해 “진심으로 미안한 것들이 많았어요. 그냥 고마워요. 아무리 자려 눈을 감아도 오늘은 마음이 감기질 않네요. 고맙습니다. 많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오늘(27일) 입소해 5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로 2년간 복무한다.
이로써 박유천은 3월 입대한 김재중에 이어 JYJ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를 하게 됐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