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안티에이징 기술 집약 제품 소개 "혹시 올해 주력 제품?"

입력 2015-09-02 11:24  



최근 안티에이징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티에이징 화장품 개발이 국내 화장품 업계에도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이 이례적으로 자사 브랜드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월 본격적인 안티에이징 제품들 시즌이 돌아오면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무장한 관련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아모레퍼시픽이 자사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대표 제품을 소개한 것.


먼저 아모레퍼시픽은 대표 브랜드인 설화수의 `자여진에센스`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오랜 인삼 연구와 뛰어난 캡슐화 기술력의 결과물인 인삼캡슐로 주름줄기를 차단하고, 주름은 탄력으로 밀어낸다는 컨셉의 제품이다.

아모레퍼시픽 측에 따르면 자여진에센스의 주요 성분은 50여년에 이르는 설화수의 인삼 연구와 뛰어난 캡슐화 기술력이 응축된 인삼캡슐, 진세니스피어™이다.

특히 자여진에센스는 제형에서 눈에 보이는 매크로 진세니스피어™와 미세한 입자로 존재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 2가지로 구성돼 있다.

매크로 진세니스피어™는 탄성을 강화하기 위한 골격과 밀도를 촘촘해 해주는 홍삼 다당체 성분을 신선하게 상태로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시켜 준다.

또한 마이크로 진세니스피어™는 일반 캡슐 기술 대비 피부 전달력이 4배 높은 최신의 캡슐화 기술인 폴리아미노산 리포좀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탄성을 키워주는 영양 물질을 잘 전달시키고 피부를 탄탄하게 지탱해주는 인삼사포닌을 피부에 최적으로 제공해 준다.


이어 소개한 제품은 아모레퍼시픽 회사명과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인텐시브 스킨 리뉴얼 앰플`이다.

이 제품은 고농축 그린티 안티에이징 에너지가 피부 시간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4주 사용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으로 소개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인 기술인 어드밴스드 타임 레스폰스 콤플렉스(Advanced Time Response Complex™)가 피부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소인 피부 속 젊음의 에너지를 재활성화 시킴으로써 효과적인 안티에이징을 선사한다.

공기접촉을 최소화하는 주사기 형태로 고농축 앰플이 총 4세트로 구성, 1주일에 1개씩 총 4주 동안 집중관리 해준다.

녹차 유효성분인 EGCG 파우더가 비타민 E보다 200배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선사하고, 아모레퍼시픽이 독점 개발한 녹차 사포닌이 피부 속 콜라겐 밀도를 증가시켜 탄력 있는 피부로 되돌려준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플루이딕스(Micro Fluidics) 기술을 통해 고귀한 녹차 유래 효능 성분을 피부에 안전하게 전달해 칙칙하고 탄력이 저하된 노화 현상을 개선해 준다.


끝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차별화된 발아기술과 슈퍼 블랙씨드의 탁월한 항산화 효능을 결합해 톤부터 탄력, 보습까지 아우르는 총체적인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이라는 컨셉을 갖고 있는 프리메라의 `슈퍼 스프라우트 크림`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흑미, 흑콩, 흑깨 3가지 슈퍼 블랙 씨드의 항산화 효능을 담은 피토-스프라움™과 피부 수분 보유 및 피부 보호막 생성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스킨 베리어 스쿠알란™이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꿔주는 천연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새싹의 발아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는 효능 성분이 절정에 다다를 때, 응축된 발아에너지를 고스란히 피부에 전달하는 프리메라의 차별화된 발아기술과 슈퍼 블랙 씨드의 뛰어난 항산화 효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피부 속 수분 충전과 함께 탄력 있고 맑아진 피부 톤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프랑스 유기능 인증 기관인 에코서트의 유기농 인증을 받아 피부에 부담없이 촉촉한 탄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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