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장윤정
힐링캠프 장윤정 "10년간 번 돈 잃고 은행에서 울었다" 고백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윤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했을 때의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장윤정은 "은행에서 너무 울었다. 너무 놀랐다. 돈이 없는 건 어느 정도 예상을 살짝 했지만, 빚까지는 사실 생각을 못했다"며 10년간 번 돈을 잃은 심경을 전했다.
장윤정은 "정말 놀라서 눈물이 났다. 그날 울면서 다 털기로 작정했다. 어찌 됐든 가족이니까. 남이 그랬다면 화가 났겠지만 어찌 됐든 내가 맡겼고 내 가족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만약 그냥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었으면 절망적이었겠지만 빚을 갚을 수 있는 일을 하니까. 그 상황이 마음이 안 좋고 억울하기도 하고 원망스럽지만 돈을 맡기면서 이미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맡겼다. 잃은 것을 생각하기보다 지금부터 다시 열심히 하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7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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