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룡이 나르샤 (사진=`육룡이 나르샤` 공식홈페이지 / 영화 `조선명탐정` 공식사진 / `장옥정, 사랑에 살다` 공식사진 / `뿌리깊은나무` 공식사진)
`육룡이 나르샤` 명품배우 총출동 기대감↑…팩션사극 뭐길래?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 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스토리를 다룬 팩션사극이다.
팩션사극이란 팩트(fact)와 픽션(fiction)을 합해 만들어진 신조어로,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고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진 허구의 이야기를 뜻한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장옥정, 사랑에 살다`, `해를 품은 달`이 대표적인 팩션사극이다.
이번 `육룡이 나르샤`에는 명품배우 김명민, 유아인, 천호진, 변요한, 신세경 등이 출연한다는 사실만으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8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김영현 박상연 극본, 신경수 연출) 작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김영현 작가는 "유아인 이나 김명민을 비롯해 `육룡`을 한 명씩 만날 때 마다 의욕이 넘치는게 보여서 나도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았다"며 "배우들에게 우리가 묻어서 가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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