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이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늘리고 활기찬 노년 문화를 창출하기 위한 ‘경남 노인 사회활동지원 활성화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 사업 홍보·상담 부스와 실버택배 체험장을 운영했으며, 친환경 전동 배송장비인 스마트 카트, 전동자전거, 전동수레 등도 전시했습니다.
또 대회에서 일자리를 희망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버택배 사업 상담과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스마트 카트, 전동자전거 등 실버택배 전용장비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CJ대한통운은 경남도와 협의해 경남지역에서도 실버택배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참가 역시 그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사업은 지역자치단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같은 국가 기관과 함께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지역자치단체는 행정적 지원을, 국가 기관은 교육과 인력공급을 맡으며 CJ대한통운은 장비와 택배물량 공급, 운영 등을 맡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한편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경남연합회가 주관하며,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 한국노인복지관협회 경남지회 등 10개 기관과 18개 시군 86개 기관 등에서 5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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