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현중 전 여친 출산, 김현중 父 "아내가 유서 비슷한 편지 썼다"

입력 2015-09-11 08:12  



김현중 전 여친 출산, 김현중 父 "아내가 유서 비슷한 편지 썼다"

김현중 전 여친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현중 아버지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는 김현중 아버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김현중 아버지는 "(김현중이) 4월까지는 집에서 못 나왔다. 불을 까맣게 꺼놓고 촛불 하나 켜놓고 살았다"면서 "부인이 `쟤 자살하는 꼴은 못 본다. 내가 먼저 쟤 앞에서 죽겠다`면서 유서 비슷한 편지를 써놨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의 아버지는 "그래서 내가 화를 냈다. `아내 죽고 자식이 죽으면 나는 살아서 뭐하냐. 나도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집사람을 달랬다.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했다. 불안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현중 전 여친 최 씨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10일 언론 매체와의 통화에서 9월 초 출산 소식을 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