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결별 백현, 과거 "서른다섯 살쯤 연애 하고 싶다"
태연 백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면서 백현의 과거 발언에도 새삼 눈길이 모인다.
엑소 멤버 백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아직까지 우리는 즐길 시기가 아닌 것 같다. 내 생각에 한 서른다섯 살 정도에 연애를 하고 싶다"라고 연애관을 밝힌 바 있다.
이어 백현은 "다들 데뷔했을 때 `이런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생각했던 걸 까먹고 너무 흥에 빠져 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런 것 하나로 엑소가 무너지는 걸 볼 수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5일 오전 한 매체는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SM 공식 1호 커플 탄생을 알렸지만 결국 1년 3개월 만에 결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