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일이 패션 스타일링의 주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시즌별로 유행 컬러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의 색채연구소인 팬톤사가 매 시즌 발표하는 컬러 또한 트렌드를 앞서가는 이들에겐 지대한 관심사. 팬톤이 예측한 이번 F/W 시즌 유행 컬러는 차분한 느낌의 카키와 청록색, 그레이, 마르살라 등이다. 특히 따뜻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주는 대지의 컬러 `마르살라`는 팬톤이 점찍은 올해의 컬러이기도 하다.
뉴욕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Dashing Diva)는 원스텝 매직젤을 통해 브라운 톤을 띈 흙의 색 마르살라를 다양한 톤으로 구현했다. 많은 여성들이 가을맞이 네일을 통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한다. 이때 라인과 패턴 등 복잡한 아트를 연출하는 것이 어려워 망설여진다면 시즌 트렌드 컬러를 활용, 깔끔하게 표현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데싱디바 매직젤`은 #012 Rebel, #033 Get Away, #036 La Vie Boheme 등 마르살라 계열이되 조금씩 톤에 차이가 있는 컬러가 여럿 출시돼있다. 가을에 어울리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피부톤을 맑고 깨끗해 보이게 하는 마르살라 컬러를 풀콧으로 컬러링해 연출해보자. 다소 밋밋한 게 아쉽다면 검지나 약지에 마르살라와 어울리는 골드 계열 글리터나 다른 가을 컬러인 #019 Concret Jungle등을 이용해 포인트를 주면 된다.
`데싱디바 매직젤`은 베이스젤이나 탑젤이 사용하지 않고 한번만 바르고 큐어링하면 완벽한 젤 네일이 완성되므로 사용이 간편하다. 미경화젤이 남지 않아 닦아내지 않아도 우수한 광택이 오래 유지되고 시간과 비용이 절약된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우아하고 깊이 있는 48가지의 컬러로 구성, 선택의 폭도 넓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