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스마트카드의 `고속버스모바일`앱의 매표 점유율이 20%를 돌파했습니다
한국스마트카드에 따르면 `고속버스모바일`앱의 매표점유율은 출시 6개월 만에 20%를 추석연휴기간인 24일~30일 예매의 경우 34%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버스 예매고객 10명 중 3명 이상이 ‘고속버스모바일’앱을 이용한 셈입니다.
‘고속버스모바일’앱을 이용하면 전국 150여개 고속버스 왕복노선의 실시간 좌석 조회 및 예매가 가능합니다.
앱을 통해 결제·예매하면, 매표창구나 무인발권기를 거칠 필요 없이 고속버스 단말기에 ‘모바일티켓(QR코드)’을 스캔하고 바로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잔여석의 경우 지금도 예매가 가능한 상황인 만큼, 고향길 교통편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고속버스를 알아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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