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교통상황] 추석 연휴 3천2백만명 대이동…가장 혼잡한 날은?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추석 당일인 2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4일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를 통해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며 이같이 예측했다.
서울시는 도시고속도로의 경우 추석 당일인 27일이 가장 혼잡하고 연휴가 시작되는 25일 오후, 26일 오전, 28일 오전 순으로 혼잡할 것으로 전망했다.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3,199만명으로 추석 당일(9.27)에 최대 759만명이 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전국 고속도로는 26일 오전과 27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이며 목적지에 따라 사전에 출발 시각이나 경로를 계획하는 것이 좋다고 서울시는 조언했다.
서울 시내 도시고속도로 도로·일자별 혼잡 예상구간과 시간대는 서울교통정보 홈페이지의 교통예보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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