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일요일인 4일 이같은 내용의 제2기 2030정책참여단 발표대회를 이근면 인사혁신처장과 청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30정책참여단은 청년 눈높이로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고 현장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발족된 조직으로 올 상반기에는 취업과 창업, 교육, 복지 등을 주제로 2천300여명의 청년으로부터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인턴, 장학금, 주거 등 청년들의 삶과 밀접한 12개 주제에 대해 정책을 평가한 내용과 개선방안들이 제안된다.
신용한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위원장은 "2기 참여단이 1년 동안 취업, 창업,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었고, 이렇게 모인 현장의 목소리가 청년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청년위원회는 청년과 정부부처의 가교 역할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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