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요환 김가연 딸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배우 김가연의 둘째 딸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임요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백년손님들의 처가살이를 지켜봤다.
이날 MC김원희는 임요환 김가연 부부에게 둘째가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오늘로 59일 째된 공주님이다”고 부부의 딸을 소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임요환의 품에 안긴 둘째 딸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한 임요환과 김가연은 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김가연은 1995년 결혼한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딸을 하나 뒀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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