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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유환, 패션마저 여심저격 ‘포켓남 룩’ 눈길

입력 2015-10-20 09:59  



박유환이 ‘그녀는 예뻤다’에서 선보이는 ‘포켓남 룩’이 화제다.

2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환이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준우로 분해 알콩달콩한 로맨스로 여심을 휘어잡고 있다. 이 가운데, 막내다운 발랄함을 배가시키는 박유환의 스타일링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준우는 잡지사 더 모스트의 패션팀 어시스턴트로 항상 웃는 얼굴과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는 인물. 또한, 여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한 ‘포켓남 룩’ 스타일링을 함께 선보이며 캐릭터에 걸 맞는 센스를 뽐내고 있는 것.

이에 박유환의 스타일리스트는 “패션매거진의 막내 어시스턴트답게 당차고 젊은 에너지를 부각시키는데 초점을 둔 ‘포켓남 룩’을 완성했다. 비비드한 컬러의 아이템을 사용하고, 기존에 볼 수 없던 신선한 레이어링을 시도해,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매력을 어필했다. 클래식한 아이템은 중후하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박유환만의 새로운 클래식 스타일링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박유환의 ‘포켓남 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환, ‘포켓남 룩’ 보니 진짜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다!”, “내 남자친구가 박유환처럼만 입어줬으면”, “박유환, 패션팀다운 패션센스! 준우 옷 보는 것도 깨알 재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유환의 스타일링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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