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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多뉴스] 윤은혜 中 '여신의 패션' 최종회 "진심으로 행복"... 네티즌 반응 "거기서 계속 살아"

입력 2015-11-02 10:01  

 

배우 윤은혜가 중국 예능 `여신의 패션` 최종회에서 방송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윤은혜는 지난 달 31일 방송된 중국 동방TV `여신의 패션` 인터뷰에서 "두 달 동안 제가 거의 10가지가 넘는 옷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 저한테 굉장히 좋았고 무언가 한 단계 넘어선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윤은혜는 "원래는 타지에서 왔기 때문에 그냥 관심 정도 가져주시고, 사실은 조금 외톨이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오히려 저를 중심으로 많이 말씀해 주시고 친근하게 다가 와 주시고 그래서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마음이 전해졌다. 진심으로 행복했던 기억이 많고 `여신의 패션`에 감사하고 하나가 됐었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여신의 패션` 최종회는 프리스타일 콘셉트로 진행됐다. 윤은혜는 이날 영화 `트루먼쇼`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였다.

디자인 설명에서 윤은혜는 "(디자이너가) 중국에 와서 처음 방송출연을 하면서 중국인들을 알게 되고 중국사람을 조금 더 사랑하게 된 것 같다고 고백하시는데 제 마음이 굉장히 따뜻해졌다. 그래서 이번엔 저희가 중국분들에 대한 사랑을 담아보자 했다. 옷에 직접 사랑에 대해 편지를 썼다"고 밝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윤은혜는 매우 근소한 차이로 중국 배우 궈비팅(곽병정)에 1위를 내줬다.

하지만 네티즌 반응은 비난 일색이다. 해당 방송으로부터 일어난 윤은혜의 디자인 표절 건 때문이다.

다음 뉴스 캡처


윤은혜는 `여신의 패션`에서 선보인 의상이 표절 논란에 휘말려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한국에서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은 이러한 윤은혜 측의 뻔뻔함에 당분간 한국 복귀를 미루고 중국에서의 활동을 이어갈 가능성도 적지않다고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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