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성파 결혼식 김민종 손지창, 칠성파 결혼식 연예인, 칠성파
칠성파 결혼식 김민종 손지창 참석이 화제다.
칠성파 결혼식 김민종 손지창 참석은 3일 더펙트가 보도했다. 칠성파 결혼식에서 김민종은 축가, 손지창은 사회를 맡았다.
칠성파 결혼식 김민종 손지창 참석 보도에 양측은 "직접적인 친분은 없고 지인의 부탁으로 참석했다"고 해명했다.
칠성파 결혼식은 2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잠실동 한 호텔에서 열렸다. 칠성파 간부 권모 씨(56)가 결혼식을 올렸다.
경찰에 따르면 칠성파 결혼식 주인공 권 씨는 영화 `친구`의 실제 모델인 조직원 정모 씨와 함께 곽경택 감독을 협박해 징역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