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석준 아나운서, 주변만류에 멈춘 걸음…결국 `KBS 품` 떠난다!
한석준 아나운서가 공식적으로 KBS를 떠난다.
12일 오후 KBS 관계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오는 19일자로 면직 공문 발령이 났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한석준 아나운서는 사측에 한차례 사의를 표했지만, 사측의 설득으로 한 차례 철회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KBS 아나운서실에서 KBS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부로 발령받아 파견 근무 중이었다.
그러나 결국 최근 한석준 아나운서는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혔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KBS를 나와 프리랜서 및 중국 관련 일을 할 예정이다.
한편 한석준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대 100`, `생생정보통`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한석준 아나운서, 주변만류에 멈춘 걸음…결국 `KBS 품` 떠난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