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혜진 “연예기획사 계약? 아이 팔아 돈 벌려고 한 것 아냐”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5-11-18 12:20  

‘택시’ 윤혜진 “연예기획사 계약? 아이 팔아 돈 벌려고 한 것 아냐”


▲‘택시’ 윤혜진 “연예기획사 계약? 아이 팔아 돈 벌려고 한 것 아냐”(사진=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연예기획사 계약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윤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혜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후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며 “직접 섭외 전화가 오는데 난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겠는 거다”라고 최근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윤혜진은 “그때 남편이 새 기획사에 들어가면서 내가 모르는 부분에 대해 도움을 받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혜진은 “난 연예기획사와 들어갈 이유가 없는 사람인데 아이 팔아서 돈 벌려고 한다는 이런 악플이 달렸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