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96.01
1.72%)
코스닥
1,152.96
(4.56
0.4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우빈 수지 출연료 비교해보니…김우빈, 자산만 수백억 '대박'

입력 2015-11-27 08:28   수정 2015-11-27 11:27



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을 맡은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의 출연료가 눈길을 끈다.

먼저 김우빈은 지난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과 영화 `친구2`, `기술자들`, `스물` 등이 연달아 성공하면서 몸값이 많이 상승한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김우빈은 드라마 한편에 5천만원 수준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아진 위상 만큼이나 김우빈의 광고 출연료도 올랐는데 그의 광고 출연료는 국내 4억원, 해외 6억원을 넘어서며, 2014년 한 해 동안 광고로 벌어들인 수입이 무려 70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특히 김우빈은 억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013년 서울 성수동의 한 아파트를 4억5천만원에, 올해 5월에는 삼성동의 주상 복합 아파트를 20억원에 추가로 매입하면서 데뷔 4년 만에 25억원대 부동산 자산가가 됐다.

수지는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는 가장 높은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 윤아와 더불어 수지의 드라마 출연료는 회당 2천만원선이다.

수지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국민 첫사랑 이미지가 생긴 이후 CF에서 각광받고 있다.

수지는 폭 넓은 연령대에 사랑을 받고 있고, 수지가 모델인 제품의 매출도 높아 광고주들이 선호하기 때문이다.

수지의 광고 출연료는 7억원 수준으로, 그의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수지 혼자 광고 수입으로 100억원을 번다고 밝히기도 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