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러브라인 급물살…15kg 뺀 보람 '톡톡'

입력 2015-12-02 00:00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러브라인 급물살…15kg 뺀 보람 `톡톡`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신민아에게 키스로 마음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15kg을 감량한 강주은(신민아)이 `강주은 데이` 소원을 비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주은 데이`란 아무런 태클도 걸지 않고 딱 하루만 강주은처럼 사는 것. 김영호(소지섭)는 미리 약속을 한 장준성(성훈), 김지웅(헨리) 때문에 얼떨결에 `강주은 데이`에 참여했다.


주은은 세 사람에게 문자로 지령을 내렸다. 시체놀이, 로맨틱한 영화 보고 감동하기, 낮잠자기 등의 미션으로 세 사람은 오랜만에 편안한 하루를 보냈다.


또 주은은 세 사람에게 외식 미션을 제안했고 분식점으로 향했다.


주은은 영호에게 떡볶이를 권했으나 그는 "안 먹겠다. 아는 맛이니까"라고 거절했다.


이에 주은은 "나보다는 모를 걸요"라며 떡볶이를 권했고 결국 영호는 준성과 지웅 손에 잡혀 떡볶이를 입에 넣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이라이트는 뒷부분이었다.


스토거 문제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주은은 함께 집에 가기 위해 영호를 기다렸다. 영호와 함께 차를 탄 주은은 "아직 `강주은 데이` 30분 남았다"며 카페에 가자고 제안했다.


주은은 커피를 사러 간 사이 영호의 차가 고장났다고 오해하게 되고 "잠깐 바람 좀 쐬고 오겠다"며 밖으로 나갔다.


이후 갑자기 비가 내리자 영호는 우산을 들고 주은에게 와 볼을 만졌다.


이에 주은은 장난치지 말라고 말했고, 영호는 "진짜 모르나보네 남자는 장난치고 싶은 여자랑 다른 것도 하고 싶어하는데"라며 주은에게 키스를 했다.


영호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둘 사이에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조짐을 보였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신민아, 러브라인 급물살…15kg 뺀 보람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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