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이아 승희, `첫눈이 온다구요` 자켓 공개…전영록·김완선 등 총 출동! (사진=MBK 엔터테인먼트)
[김민서 기자] 전영록, 최성수, 조정현, 이정석, 김완선, 다이아 승희를 통해 새롭게 재탄생 되는 2015년 버전 ‘첫눈이 온다구요’ 앨범 자켓 이미지가 공개됐다.
공개된 ‘첫눈이 온다구요’ 앨범 자켓은 88년도의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마치 LP판과 같은 옛날 앨범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모습에서 향수를 느끼게 하고 ‘추억의 음악다방’이라는 문구는 음악 다방에서 노래를 듣던 옛날 그때의 기억을 되살린다.
특히‘기억하나요 1988년 겨울, 골목길 모퉁이 작은 빵집 첫 미팅의 설레임’이라는 문구는 빵집에서 설레임을 가득 안고 첫 미팅을 했던 그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키며, 복고 감성을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다이아 승희를 비롯, 88년도를 주름 잡던 1위 가수들이 이렇게 뭉치게 된 이유는 바로 `어게인 1988` 토크콘서트 때문. 신?구세대를 아우르는 현장에서 모두가 함께 추억에 젖어, 겨울 시즌송인 “첫눈이 온다구요”를 리메이크 하기로 결정한 것이라는 후문이다.
로코베리가 편곡에 참여한 이번 ‘첫눈이 온다구요’는 조금 더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선배가수들의 목소리로 옛날 감성을 최대한으로 살린 곡. 한데 어우러지는 별들의 목소리는 가슴을 한켠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다시 부는 80년대 추억의 바람을 타고 리메이크 된 ‘첫눈이 온다구요’는 옛 추억을 되살리는 아련한 추억송이 되어 사람들의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한편 음원은 올해 안에 출시 예정으로 정확한 날짜는 22일 화요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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