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외전 황정민, "얼굴 붉어서 음주운전 단속 걸렸다"
검사외전 황정민의 과거 외모 콤플렉스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검사외전 황정민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얼굴이 붉은 편이라 별명이 홍익인간"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따.
그는 이어 "얼굴색 때문에 오해를 받은 적 없느냐"는 MC 이영자의 물음에 "음주운전 단속에 3번이나 걸린 적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황정민은 "과거 종이컵으로 음주단속을 하던 시절 술을 안 마셨는데도 얼굴색 때문에 음주운전으로 의심을 샀던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검사외전`은 내년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