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길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이 "올해를 기업가치 30조원을 향해가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부회장은 오늘 신년사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탄탄한 사업구조와 가치를 극대화하는 수익구조로의 끊임없는 근원적 혁신이 필수적이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부회장은 "올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구조 혁신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포트폴리오혁신을 통해 `가치(Value)` 중심의 고도화된 글로벌 에너지·화학 회사로의 진화와 발전을 시작하고 원칙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한 자율·책임경영체제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 부회장은 "구조적 혁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한실행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과 싸워 이기는 문화`의 구축이 중요하다"면서 "이 같은 변화와 혁신의 선봉에 CEO가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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