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DSP 측 "카라 해체 여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입력 2016-01-06 10:49  




▲ DSP 측 "카라 해체 여부,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사진=DSP미디어)


[김민서 기자] 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의 해체설에 대해 소속사 DSP미디어가 입장을 밝혔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6일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의 재계약 여부와 해체 여부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허영지를 제외한 세 명의 멤버들은 2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 현재 다른 소속사와 접촉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카라의 해체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구하라는 키이스트와 접촉했다고 보도된 바 있으며, 한승연, 박규리 또한 배우 전향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카라는 2007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 미니앨범 `인 러브(In Love)`를 발매했다.


min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