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선이 세계적인 스타 성룡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김희선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이 넘는 인연으로 오늘도 여전히 후배 아끼는 마음으로 한가득 선물 안고오신 따꺼 성룡 오빠 늘 감사합니다 ~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성룡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선과 성룡이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성룡이 김희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드립니다”라는 성룡이 직접 쓴 한글 축하 메시지도 있다.
한편 현재 김희선은 중국 드라마 ‘환성’ 촬영을 위해 중국에 머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