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대유행 청청룩!!

`응답하라 1988` 덕선의 캐릭터는 80년작 영화 `라붐`에서의 주인공 빅(소피 마르소 역)과 성격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닮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80년대 패피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소피 마르소와 덕선이의 그 당시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은 바로 데님이다. 80년대 유행이었던 청청 패션은 청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하는 스타일로 최근 복고스타일이 이슈가 되면서 청청룩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영화 `라붐`에서의 소피 마르소와 `응답하라 1988`에서의 덕선은 청청 패션으로 10대의 귀엽고 발랄함을 강조했다.
▲80년대 야구점퍼 + 윈드브레이크 = 보이시룩!!

응팔에서 자주 입고 등장하는 아이템 중 야구점퍼는 80년대나 지금이나 패션 피플에게 가장 핫할 뿐만 아니라 복고룩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유행에 민감한 덕선이 역시 야구점퍼를 즐겨 입는다. 그는 청바지와 함께 매치해 보이시룩을 선보였다. 영화 속 소피 마르소는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지만 비가 많이 내래는 프랑스 날씨에 맞게 청바지에 헐렁한 윈드브레이크로 보이시룩을 완성했다.(사진=영화 `라붐` , tvN 드라마 `응답하라1988`, 에이치이, 아네스베, 베리나인, 케이웨이, 누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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