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아들, 대놓고 엄마 무시 "친구한테 부끄러워" (엄마가 뭐길래)

입력 2016-01-08 08:07  

조혜련 아들, 대놓고 엄마 무시 "친구한테 부끄러워"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아들, 대놓고 엄마 무시 "친구한테 부끄러워"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 아들이 친구들 앞에서 엄마를 대놓고 무시했다.
조혜련 아들 김우주는 7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새벽부터 친구와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뒤늦게 일어난 조헤련은 “소리 좀 줄이라”고 했지만, 김우주는 대답을 하지 않고 모른 척 했다.
조혜련이 “밥 좀 깨끗하게 먹지 그랬냐”고 했지만 김우주는 무시했다. 결국 친구가 대답 좀 하라고 하자 “그렇게 먹었다”고 시큰둥하게 답했다.
조혜련 아들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친구에게 미안하고, 부끄러웠다. 친구가 놀러 왔을 때 화를 내 도무지 인해가 안 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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