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 11일 밤 12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light’ 공개

입력 2016-01-11 08:48  



신화 신혜성의 스페셜 앨범 ‘delight’이 11일 밤 12시 공개된다.

지난 7일 타이틀 곡 ‘로코 드라마’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려한 솔로 컴백을 예고했던 신혜성이 11일 밤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light’을 발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신혜성 스페셜 앨범 ‘delight’은 지난 해 맞이한 신혜성의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으로, 지난 7일 공개한 티저 영상을 통해 솔로 타이틀 곡 최초로 댄스 퍼포먼스를 시도해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며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의 사전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발매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번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로코 드라마’는 따뜻한 건반 선율과 심플한 드럼 비트가 인상적인 미디움 R&B 장르의 곡으로, 신혜성의 달콤한 보컬과 연인에게 전하는 한 편의 서정시 같은 가사가 어우러지며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담아낸 곡이다.

특히 그 동안 감성 발라드와 모던 락 위주의 무대를 선보여왔던 신혜성은 이번 타이틀 곡 ‘로코 드라마’를 통해 솔로 타이틀 곡 최초로 댄스 퍼포먼스를 시도, 감성 보컬리스트의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신혜성은 지난 2012년 ‘그대라면 좋을텐데’ 이후 약 3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에 나서며 활발한 솔로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또한 신혜성은 이번 스페셜 앨범 ‘delight’을 통해 신화의 ‘마네킹’, ‘MEMORY’를 작업한 프로듀싱팀 e.one 이 작사, 작곡한 수록곡 ‘예뻐’와 격정적인 보컬이 매력적인 감성 발라드 ‘끝이야’, Urban R&B 장르의 ‘생각보다 생각나’, 미디움 템포의 펑키한 팝 댄스 곡 ‘예쁜 아가씨’ 등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다양한 장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2일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출시되는 신혜성 스페셜 앨범 ‘delight’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이용해 앨범 자켓의 고해상도 화보 이미지 감상 및 뮤비, 메이킹 영상, 원곡 노래방 기능, 셀프 뮤직비디오 영상 만들기 등 다양한 기능들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앨범 ‘키노카드 에디션’을 동시 발매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11일 밤 12시 신혜성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이 공개된다.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신혜성의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특히 솔로 타이틀 곡 최초로 댄스 퍼포먼스를 시도해 팬들에게 ‘솔로가수 신혜성’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오늘 밤 공개되는 신혜성의 새 앨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11일 밤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light’을 공개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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