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하 딸
"심은하 딸 정말 예뻐, 이목구비 뚜렷" 영화 출연까지?
심은하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두 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심은하가 매일 딸들을 유치원과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 심은하 근황 사진을 보면 항상 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라면서 "뉴스 진행을 하려고 분장하고 있는데 심은하 남편 지상욱 전 대변인이 한 꼬마와 들어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심은하 딸) 최근에 본 여자 아이 중 제일 예뻤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이목구비도 뚜렷했다"고 덧붙였다.
심은하 두 딸 지하윤, 지수빈 양은 최근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카메오 출연했다. 심은하 딸 하윤, 수빈 양은 초등학교 3학년과 2학년으로 극중 박철민 딸 역을 맡았다. `인천상륙작전`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정태원 대표와 심은하 남편 지상욱 당협위원장의 오랜 인연으로 출연이 성사됐다.
11일 한 매체는 심은하 복귀가 임박했다며, 시저은 남편 지상욱 위원장의 4월 총선 출마 이후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심은하 딸 정말 예뻐, 이목구비 뚜렷" 영화 출연까지?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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