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나경원, 개인기 요청에 표정이.."저 놀리시는 거죠?"

입력 2016-01-13 00:02  

‘비정상회담’ 나경원, 개인기 요청에 표정이.."저 놀리시는 거죠?"





‘비정상회담’ 나경원이 개인기 요청에 당황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비정상으로 새누리당 국회위원 나경원이 출연한 가운데 ‘정치적 무관심’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나경원에게 “오늘 잘 부탁드린다. 개인기 준비해 오셨느냐”, 전현무는 “모창 하셔야 한다”, 유세윤은 “랩 뚫기 준비해 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나경원은 “저 놀리시는 거죠 지금?”이라고 물었고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원래 게스트들이 다 그렇게 한다” 등 이라며 대답했다.

나경원은 짓궂은 개인기 요청에 어리둥절해 했고 “아닌데 내가 본 편에는 없었다”며 “갑자기 이 순간에 제가 잘못하면 바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그래주시면 제일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거듭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나경원은 청년의 정치적 무관심은 1차적으로 정치인에게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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