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임경신(린겅신)이 그룹 트와이스 쯔위의 사과 동영상을 조롱하며 화제에 올랐다.
임경신은 중국의 톱 배우다.
1988년 생인 임경신은 중국의 연기 명문 학교 상하이희극학원을 졸업했다.
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을 통해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지난 16일 임경신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쯔위의 동영상을 공유하며 "사과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대본 외울 시간도 없었다"는 글과 함께 폭소하는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한편 임경신은 헐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 중국 배우 유덕화 등과 함께 장예모 감독의 미-중 합작 영화 `그레이트 월`에 출연할 예정이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