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이세영 "이동휘랑 키스 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영 소감 '눈길'

입력 2016-01-26 09:00  




▲ `응팔` 이세영 "이동휘랑 키스 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영 소감 `눈길` (사진=CJ E&M)


[김민서 기자] `응답하라 1988`의 감초 이세영의 마지막 촬영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공식 SNS계정에는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세영은 "러브라인이 없었던 게 아쉽다"며 "도롱뇽(이동휘) 오빠라도 붙여주지"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짜 잘 할 자신 있었거든요. 키스신까지는 아니더라도"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이세영은 26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에 `응답하라 1988`의 단체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ing@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