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도맘` 김미나 "총선 출마? 정치 공부 더 해야" 과거 발언 눈길(사진=MBN `뉴스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도도맘` 김미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총선 출마와 관련해 언급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MBN `뉴스파이터`에서는 공화당 신동욱 총재와 김미나의 만남을 보도했다.
당시 신동욱 총재는 "김미나가 지금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성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당당하게 외치자"며 총선 출마를 권유했다.
또 신동욱 총재는 "김미나가 대통령 후보가 되지 말란 법 없다"라며 "십고초려를 해서라도 꼭 영입하고 싶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으니 긍정의 힘을 믿어라"고 조언했다.
이에 김미나는 "나를 높게 평해주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하지만 지금은 소송 문제 등 주변을 정리하는 게 우선"이라며 "정치는 사회에 대한 분노나 정치에 대한 신념이 있어야 하는데 나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아 아직은 정치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할 것 같다"라는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김미나가 40대 남성 A씨를 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eu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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