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돌, 20년간 누적상금 66억 7000만원!
이세돌 9단과 세계 최강 바둑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AlphaGo)가 바둑 대결을 펼친다.
이세돌 9단은 지난 27일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의 도전장을 받아들여 약 12억원 (100만 달러)을 놓고 오는 3월 서울에서 대결을 펼치며, 세부 일정은 다음달 말 확정된다.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가 이길 경우 상금은 자선 기부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1994년부터 프로기사 20년간 상금누적액 1위는 97억원의 이창호 9단이다. 2위는 이세돌 9단은 66억7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창호와 이세돌에 이어 조훈현 9단은 38억9000만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사진=화면 캡처)

